1. 두부사랑 타이틀과 관련된 제목
오늘 아침은 아버지 밥 차려드리기 귀찮아 밖으로 나와 먹기로 했습니다.
몇 달 전부터 이 집 앞에 점심시간 때면 차가 즐비하게 서있어서 한번 방문해보고 싶었던 집인데 오늘 아침 식사가 된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둔내에 골프장 웰리휠리 파크가 있어 라운딩 새벽티업이신 분들이 아침 식사 일찍 할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둔내에 몇 군데가 있어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지구천가마솥설렁탕과 하동우렁관 그리고 두부사랑입니다.

2.두부사랑 찾아가시는 길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3.두부사랑 메뉴
두부사랑의 메인메뉴는 두부인데 오늘은 아침에 아버지랑 단둘이 조촐하게 먹어야 돼서 단품을 주문했습니다.
단품이 맛있다면 아마도 메인 메뉴도 맛있으리라 믿습니다.

4.두부사랑 내가 주문한 메뉴설명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 미역줄거리가 나오다니 감격. 반찬은 대체적으로 제 입맛에는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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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순두부 백반을 주문하셨고 저는 청국장을 주문했습니다. 아침 일찍 갔던 시간이라 밥을 막 지어 주시는 듯..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천천히 기다리는 것도 멋이지요. 구수한 청국장은 제 입맛에 짰어요.ㅠㅠ 아버지의 순두부찌개도 한입. 역시나 짭니다. 아버지는 짠 거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제가 요즘 입맛이 좀 이상한가요? 특별한 맛은 아니고요. 어디든 가면 맛볼 수 있는 특색 없는 찌개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살짝 두부전골 요리는 어떨 맛일까... 다음 기회에 와서 메인 메뉴를 먹어봐야겠습니다.
두부사랑 실내인테리어 청결도 친절도
실내는 청결하구요 넓은 주차장 그리고 두부과자도 판해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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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된 주방안도 청결하고 널찍한 공간의 두부사랑 마음에 들었는데.. 아침 일찍 찾아간 우리 모자에게 ' 어찌 이렇게 손님이 일찍 왔지?" 하는 반김은 역시나 무뚝뚝한 강원도 사람들의 특징인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불친절한건 아니고요^^

그럭저럭 아침 먹고 나와서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요 강아지를 보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오 귀여운 흰둥이가 얼마나 만져달라고 보채던지요.
둔내에서 아침 식사 되는 식당 찾으신다면 별 기대없이 드셨음 하는 바람으로 블로그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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